[경제 365]
올해 서울에서 집합건물을 산 사람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은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입한 구매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 집합건물 매매 등기 7만 2천25건 가운데, 생애최초 매수는 3만 2천843건으로, 전체의 45.6%를 차지했습니다.
관련 통계가 공개된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비중입니다.
생애최초 매수 비중은 올해 1월 42.1%에서 4월 48.7%, 5월 48.5%까지 높아졌습니다.
구별로는 노원구가 60.6%로 가장 높았고, 성북구와 강북구도 57%를 웃돌았습니다.
생애최초 매수자 가운데 30대 비중은 56.1%로, 역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과반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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