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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참정권과 집회의 자유 존중합니다"…"제발 업무라도" 호소에도 '난입'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빚어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오늘(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체육단체들이 업무 정상화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집회의 자유를 존중한다"며 "우리의 일터를 돌려달라. 그것이 어렵다면 최소한의 업무라도 볼 수 있도록 길을 열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디자인: 육도현,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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