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의 주장 손흥민이 준비를 마쳤다며 결연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또 손흥민은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단정 지은 적은 없다. 제가 제 역할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주위에서) 얘기하시는 건 자유지만 제 길을 잘 선택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류지수, 디자인: 육도현,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인생 걸 정도로 중요한 경기" 월드컵 체코전 앞둔 손흥민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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