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뮤지컬로 재탄생했습니다.
가수 티파니 영이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살아가는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섭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5년이라는 개발 과정을 거쳐 무대에 오르게 됐는데요.
주인공 유미 역을 맡은 티파니 영은 어제(10일) 제작발표회에서 웹툰을 보고 유미와 사랑에 빠지게 됐다며, 유미를 잘 만들어내고 싶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샘컴퍼니·스튜디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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