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처음 통과한 우리 선박이 안전하게 울산항에 도착했습니다.
해협이 봉쇄된 지 102일 만입니다.
선원들 모두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아직도 해협에 사실상 갇혀있는 우리 선박 25척과 147명의 선원이 빠르고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정부는 외교력을 총동원해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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