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불매운동 직격탄을 맞은 스타벅스.
2주 만에 카드 결제 추정액 100억 원 이상 증발, 대표 행사인 e-프리퀀시 이벤트까지 줄줄이 멈춰 섰는데요.
스타벅스는 이마트의 핵심 캐시카우인 만큼 그 여파가 생각보다 더 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었는데…
최근 '탈벅' 분위기는 잠잠해지고 있다고요?
스타벅스의 현 상황과 불매운동의 최신 근황,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프로듀서 : 김혜지, 편집 : 이지수, 디자인 : 김민하, 내레이션 : 성하진, 담당 인턴 : 정혜린, 연출 :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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