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4세 테니스 스타…4년 만에 공식 대회 출전 "가볍게 승리"

44살의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가 4년 만에 공식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최고 시속 120마일, 193km에 이르는 강력한 서브로 건재함을 과시하며 복식 경기에서 가볍게 승리를 따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