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 시장 선거, 오세훈 후보가 정원오 후보를 이기고 당선됐죠. 하지만 막판까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25개 구를 살펴보면 파란색이 빨간색보다 더 많습니다. 그럼에도 오 후보가 어떻게 이겼는지 비디오머그가 427개의 행정동을 모두 뜯어서 표를 분석해봤습니다. 서울 시민들의 표심은 어떻게 움직였을까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취재 구성 배여운 / 편집 김인선 / 디자인 조승현 / 제작 지식콘텐츠 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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