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지역 방송국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도중 스튜디오에 불이 났는데도 대피하지 않고 토네이도 경보 방송을 이어간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몬스가 불이 난 상황에서도 마이크를 내려놓지 않고 피신하지 않은 이유는 당시 지역의 기상 악화 때문이었는데요.
그는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방금 스튜디오에 불이 났지만 현재 두 건의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된 상태라 라이브 추적 조사를 멈출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YouTube '5NEWS' , New York Post / 제작: 디지털뉴스부)
시몬스가 불이 난 상황에서도 마이크를 내려놓지 않고 피신하지 않은 이유는 당시 지역의 기상 악화 때문이었는데요.
그는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방금 스튜디오에 불이 났지만 현재 두 건의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된 상태라 라이브 추적 조사를 멈출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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