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한강공원 일대 정박 중이던 레저용 보트에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0일) 오후 12시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조정면허시험장 근처에서 "배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8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오후 12시 50분쯤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1명이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보트를 수리하던 중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