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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처럼 증명하고 싶어"…'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의 당찬 출사표

메이저리그 명문 뉴욕 양키스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KBO 잔류를 선언한 부산고 하현승이 당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하현승은 지난 8일 열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국에 남아서 더 성장하겠다"라며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는데요. 오타니와 같은 '이도류'를 꿈꾸는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배정훈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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