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웃백에서 바닥에 떨어진 '으깬 감자'를 밟고 넘어져 다쳤다면서 한 여성이 20억 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장에는 레스토랑이 바닥을 적절히 점검·관리하지 않았고, 위험 요소를 제때 제거하거나 고객들에게 알리지 않아 주의 의무를 위반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아웃백은 원고가 주장하는 수준의 영구적인 부상 역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히며 사고 책임을 다투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이수민/ 출처: New York Post Getty Images, Outback Steakhouse / 제작: 디지털뉴스부)
소장에는 레스토랑이 바닥을 적절히 점검·관리하지 않았고, 위험 요소를 제때 제거하거나 고객들에게 알리지 않아 주의 의무를 위반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아웃백은 원고가 주장하는 수준의 영구적인 부상 역시 인정할 수 없다고 밝히며 사고 책임을 다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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