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인 '서울푸드 2026'이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습니다.
1983년 시작된 서울푸드는 올해 44회째를 맞은 국내 대표 식품 전시회로, 상해·방콕·도쿄와 함께 아시아 4대 식품 박람회로 꼽힙니다.
모레(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49개국 1천800개 식품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행사에는 미국이 주빈국으로 참여해, 82개 부스 규모의 미국관에서 육류와 최신 유행 스낵, 견과류, 친환경 스페셜티 원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또 글로벌 푸드 트렌드&테크 콘퍼런스와 서울푸드 어워즈, K-푸드 방한구매단 수출상담회도 함께 열립니다.
(영상취재 : 김세경)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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