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멤버 타블로의 딸이 그룹 라이즈의 신곡 노랫말을 썼다고 해 화제가 됐습니다.
누리꾼들은 아빠의 재능을 물려받았다고 반응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라이즈의 신곡 '두 유어 댄스'의 크레딧에는 작사가로 '하루 리'라는 이름이 표기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릴 적 타블로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하루 양이 가사를 썼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한 팬은 타블로와 소통 플랫폼에서 '단독 작사인 게 대단하다, 라이즈의 소속사는 블라인드 심사를 한다는 말도 있더라'는 글을 남겼고, 타블로는 "네, 그렇게 채택됐다"고 답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타블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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