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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의 상당수가 2.30대 청년들입니다.

기본적 권리가 심각하게 훼손된 이번 사건이야말로 청년이 가장 참기 어려운 형태의 불공정 참사일 수 있습니다.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진상과 책임 소재를 분명히 가리되 여야는 무엇보다 청년들의 항의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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