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8일)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4부 요인(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조희대 대법원장, 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 대통령은 "일단 진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어떤 형태로든 국민의 시각에서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할 것 같다"고도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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