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우상호 피셜 "결국 '선거 전략'의 실패"
03:09 대통령 순방 환송에 불참? "정상적인 건 아냐"
05:20 '정청래 책임론', 동의하십니까?
07:28 "편 가르지 말자"는 대통령 발언의 의도는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 최소한 성공은 아니라고 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책임론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도 "국민과 당원이 지도부의 반성과 성찰을 요구하고 있다", "책임을 통감하며 자신부터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최고위원들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모두 정청래 대표를 압박하는 모양새죠. 여기에 이 대통령이 다시 한번 "국민께 죄송"하다는 SNS 메시지를 내며 압박의 강도를 더한 분위기인데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출연한 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도 당에 막판 전략이 없었다며 방심한 거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렇다면 정청래 대표가 여기에 책임을 져야 할까요? 그 대답까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기획 : 김수형,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김유경, 편집 : 김복형, 촬영 : 김상윤 박우진, CG : 정유민,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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