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배구대표팀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여자 대회에서 2연승을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필리핀 남일로코스주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A조 우즈베키스탄과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0으로 완승했습니다.
전날 키르기스스탄을 세트 점수 3대 0으로 완파했던 한국은 2승, 승점 6점으로 조 1위에 올랐습니다.
대표팀 주장 강소휘(는 팀 내 가장 많은 14점을 기록했고, 아포짓스파이커 나현수는 12점을 올렸습니다.
대표팀은 내일 홈 팀 필리핀과 A조 세 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대회는 총 12개 팀이 참가해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펼치고 각 조 상위 2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해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립니다.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참가하는 일본과 중국, 태국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습니다.
(사진=아시아배구연맹(AVC)컵 여자대회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