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시위 참가자와 누리꾼들이 가수이자 배우 아이유의 SNS에 커피를 선결제해달라는 댓글을 쏟아냈습니다.
최근 아이유의 SNS에는 '투표권 침해를 당한 국민에게 커피차를 보내달라', '시위하는데 선결제 안 해주면 모순이다' 등의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아이유는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당시, 집회에 참여한 팬들을 위해 음료와 식사 등을 선결제한 적이 있는데, 이 일을 거론하며 시위대에게도 식사와 간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인데요.
아이유뿐만 아니라 배우 이동욱, 박보영, 소녀시대 유리 씨 등의 SNS에도 같은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동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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