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국 KBO 심판
프로야구 김정국 심판이 통산 1천500경기에 출장했습니다.
김정국 심판은 오늘(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SSG 랜더스 경기에 1루심으로 출장했습니다.
2010년 4월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넥센 히어로즈(키움의 전신) 경기에 3루심을 맡아 1군 경기에 처음 출장했던 김정국 심판은 이로써 KBO리그 1천500번째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KBO리그에서 1천500경기를 달성한 심판은 35번쨉니다.
김정국 심판은 지난해 KBO 시상식에서 심판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KBO는 규정에 따라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사진=KBO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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