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까지 승부를 알 수 없었던 서울시장 선거.
출구 조사와 개표 초중반까지는 정원오 후보가 앞섰지만
오전 7시, 오세훈 후보가 극적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5선에 성공.
제40대 서울시장에 취임할 예정입니다.
오세훈 당선인이 약속한 서울의 변화,
스브스뉴스가 핵심만 정리해 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조혜선 / 내레이션 진수현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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