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길리 팬미팅 '길끼빠빠' 포스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인 김길리(성남시청) 선수가 첫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납니다.
김길리의 매니지먼트사인 700크리에이터스는 오늘(4일) "김길리가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스튜디오에서 첫 팬미팅 '길끼빠빠'를 진행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김길리(@gilli_kim)와 소속사 700크리에이터스(@700creators)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안내되고, 선착순 71명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1만 원의 예약금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고, 예약금 전액에 김길리가 추가 기부금을 더해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길끼빠빠'는 '길리끼리 빠져드는 빠티'의 줄임말로, 김길리를 응원하는 팬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추억을 만드는 '스몰 파티' 형식의 팬미팅이라는 게 700크리에이터스의 설명입니다.
(사진=700크리에이터스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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