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백만 판의 노력이 만든 '전설'…'철권의 신' 무릎의 아시안게임 금빛 도전

e스포츠 '철권의 신' 무릎 배재민이 지난 4월 열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뚫고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철권 부문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습니다. SBS와의 인터뷰에 나선 배재민은 "게이머 생활 중에 한 번쯤은 큰 업적을 남기고 싶다"라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거침없는 자신감과 묵직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백만 판의 노력을 거쳐 금빛 출사표를 던진 '무릎' 배재민의 각오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유병민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