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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막판 초접전 중 패배 선언 나왔다…"모든 게 제 탓" 목 메이며 '침통'

오늘(4일) 새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게 1위 자리를 내준 뒤 오전 8시 이후 서울 개표율 90%를 훌쩍 넘기면서까지 1%포인트 이내 표차로 오세훈 후보와 초접전을 펼쳤던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개표 완료 직전인 조금 전 오전 9시 30분 전격 패배 선언을 했습니다.

정 후보는 "모든 게 제 탓"이라며 "패배를 승복하고 오세훈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민정, 영상편집 : 김혜주,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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