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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손님' 올데프 우찬, 손님들 눈 앞에 두고 '서프라이즈' 준비···완전체 임박

'스님과 손님' 올데프 우찬, 손님들 눈 앞에 두고 '서프라이즈' 준비···완전체 임박
우찬이 인도에 도착했다.

2일 방송된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완전체 합류가 임박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우찬이 인도에 도착했다. 스님과 손님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에 찬 우찬은 홀로 로컬 택시 타기에 도전했다.

그는 택시 비용을 흥정하지도 않고 쿨하게 택시 기사가 부르는 금액을 받아들였다. 이에 우찬은 "흥정 따위 하지 않는다. 괜히 실랑이하다가 감정상하면 여행 시작부터 안 좋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우찬은 택시 회사 사장님의 허락 후 택시에 탑승했다. 갑작스러운 사장님의 등장에 우찬은 "그런데 여기에서 궁금증은 왜 보스가 온 거지?"라며 어리둥절한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목적지에 도착한 우찬은 거리의 사람들을 보며 "글로벌 팬분들이 또 이렇게 반겨준다. 나오지 말라 그랬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곧 멤버들을 만날 생각에 긴장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손님 무리를 발견한 우찬은 서프라이즈를 할 계획을 세워 그가 손님들과 어떤 극적인 만남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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