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엽니다.
기무라는 설레고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기무라 타쿠야는 오는 9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팬들과 만납니다.
이번 무대는 기무라의 솔로 활동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해외 공연이자, 첫 아시아 투어의 일환입니다.
과거 부산국제영화제 등으로 한국을 찾은 적은 있었지만, 내한 공연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일본의 인기 그룹 스마프 출신인 기무라 타쿠야는 90년대와 200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입니다.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국내에서도 사랑받고 있는데요.
기무라는 모두가 함께 즐기고 열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처음으로 해외 팬들과 만날 수 있게 돼 설레고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웨이즈비·㈜라이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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