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8,900선을 터치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8,800대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15% 오른 8.801.49에 장을 마치며 어제(1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8,883.19로 출발해 8,933.62까지 올라 사상 처음 8,900선을 넘었다가 하락세로 전환한 뒤 한때 8,503.12까지 낙폭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이후 다시 매수세가 유입돼 등락을 거듭하다, 장 막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9% 내린 1,026.03에 장을 마치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