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픈 커리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중국의 스포츠 브랜드 리닝과 10년간 후원 계약을 했다고 ESPN이 오늘(2일) 보도했습니다.
커리도 자신의 SNS에서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SPN은 이번 계약에는 농구화를 비롯한 농구용품, 라이프스타일 의류, 골프용품이 포함됐으며 커리가 운동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조항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커리는 작년 11월 후원 계약을 했던 언더아머와 결별한 뒤 다른 후원사를 물색해 왔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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