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삼성전자, 얼음정수기 시장 공략…AI 기능까지 탑재

[경제 365]

최근 정수기 보급이 확대되면서 대기업들도 정수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를 앞세워 얼음정수기 시장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제품은 하루 최대 8kg, 약 1천 개의 얼음을 만들 수 있고 약 100개의 얼음을 동시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 미세플라스틱과 납·수은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4단계 필터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곽기문/삼성전자 청정연구원(DA) 프로 : 잔류 염소는 물론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등 다양한 오염원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직수관과 아이스룸 등을 주기적으로 살균하는 AI 맞춤 살균 기능도 갖췄고, AI 음성비서 빅스비와 연동해 음성 명령으로 물을 받거나, 개인별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