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86만 명의 유명 유튜버 앨런 페럴(26)이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치킨 너겟을 먹는 영상을 올렸다가 해당 놀이공원 모든 지점에서 평생 출입 금지 조치를 당했습니다.
시더 포인트 놀이공원을 소유한 테마파크 기업 '식스 플래그' 측은 "놀이기구에서는 질식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음식물 등의 반입이 금지돼 있다"라며 "위험하고 부적절한 행동은 용납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페럴은 성명을 통해 "해당 영상은 코미디를 위한 것이었으며, 사람들이 규정을 위반하도록 부추기려는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New York Post, YouTube 'Allen Ferrell' /제작: 디지털뉴스부)
시더 포인트 놀이공원을 소유한 테마파크 기업 '식스 플래그' 측은 "놀이기구에서는 질식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음식물 등의 반입이 금지돼 있다"라며 "위험하고 부적절한 행동은 용납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페럴은 성명을 통해 "해당 영상은 코미디를 위한 것이었으며, 사람들이 규정을 위반하도록 부추기려는 의도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New York Post, YouTube 'Allen Ferrell'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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