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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 처음으로 일본 제쳤다…국내 수입차 3위

[경제 365]

중국 자동차가 처음으로 일본을 제치고 국내 수입차 판매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4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는 중국이 2천23대로, 일본의 1천974대를 처음 앞질렀습니다.

특히 중국은 BYD 단일 브랜드만으로 일본 브랜드 전체 판매량을 넘어섰습니다.

BYD는 전기차 보조금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두 달 연속 수입차 판매 4위에 올랐습니다.

업계에서는 전기차 선호 확대와 함께 중국 업체들이 강점을 가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SDV 기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도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어서,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김승태)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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