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오늘(29일) 청와대 인근인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도 이 대통령과 함께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 부부는 오늘 자택 주소지인 인천 계양을 지역을 대상으로 한 관외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사진=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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