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Mi-26 수송 헬기가 대공무기를 매단 채 모스크바의 한 고층 빌딩으로 날아갑니다.
28일(현지 시간) 미 군사 전문 매체 워존은 해당 영상을 소개하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모스크바 시내 고층 빌딩에 판치르(Pantsir)-SMD-E 방공시스템을 설치하는 모습"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영상 속 건물은 42층짜리 노드스타 타워(Nordstar Tower)로, 크렘린궁과 멀지 않은 모스크바 중심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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