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맞붙고 있는 정원오·오세훈 후보!
“서울시장을 4번 할 동안 용산을 왜 이렇게 내버려두셨습니까”
“정 후보에게 도시계획이란 컴퓨터 시뮬레이션 게임 수준”
선거전이 거세지는 가운데,
두 후보가 특히 첨예하게 대립 중인
‘논란의’ 서울시 사업이 여럿 있는데요.
이미 추진 중인 사업들이라지만,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방향이 크게 달라질 전망.
각 후보의 핵심 주장, 스브스뉴스가 정리해 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상희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성하진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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