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구 상가건물 가스 폭발 현장
인천의 한 아파트 상가건물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습니다.
어제(27일) 오후 4시 25쯤 인천 부평구의 한 3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고 2명이 타박상을 입는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작업자가 가스 작업을 하던 중 액화석유가스(LPG)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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