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충청남도 당진, 가족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키우던 반려견 '포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가족들은 처음엔 사고라고 생각했지만, CCTV를 확인한 뒤 예상치 못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영상에는 이웃 주민이 공장에 드나들며 포도를 반복적으로 학대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결국 포도는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현재 가해자는 관련 사실을 인정한 상태입니다.
가족들은 포도의 고통을 미처 알아주지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홍진영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영상에는 이웃 주민이 공장에 드나들며 포도를 반복적으로 학대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고, 결국 포도는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현재 가해자는 관련 사실을 인정한 상태입니다.
가족들은 포도의 고통을 미처 알아주지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사건의 전말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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