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아파트 11층서 부탄가스 폭발 추정 화재
오늘(22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50대 남성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25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4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9분 만인 오후 6시 23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부탄가스를 조작하다 폭발이 일어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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