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출발한 일본 오사카행 항공기 안에서 한 일본인 승객이 기내 난동을 부렸다는 주장이 온라인에 올라온 뒤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해당 글을 올린 A씨는 "인천발 오사카행 항공편에서 일본인 남성이 맨발 노출, 앞좌석 발로 차기, 승객 폭행, 승무원 지시 불응까지 했다"고 적었는데요.
사진을 보면 문제의 남성은 맨발 상태로 기내 통로 쪽을 향해 다리를 길게 뻗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해당 사건과 관련한 항공사 측 공식 입장이나 실제 경찰 인계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육도현 / 출처: 보배드림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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