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경기 안성의 한 바이오디젤 생산업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해 노동자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21일) 오후 6시쯤 경기 안성시 보개면에 있는 바이오디젤 생산업체의 배관에서 고온의 기름이 뿜어져 나오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배관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노동자 A 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배관은 폐식용유를 바이오디젤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기름 찌꺼기를 보관하고 있었는데, 알 수 없는 이유로 배관의 압력이 높아져 갑자기 기름이 뿜어져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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