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오만…보수 유권자 결집 흐름 시작 돼
- 수사·사법기관이 눈치…공포정치, 국민 판단 있을 것
- 광역단체장 '과반 8곳' 목표…충남 혹은 충북 승리 기대
- 재보궐은 대구달성·울산남구갑·공주·부여·청양·평택 기대
- 부산북갑 단일화? 당원들 상처 너무 커… 사실상 불가
- 한동훈, 우리 당에 끼친 해악 크게 느껴… 굉장히 비호감
- 박민식 열세 여론조사? 현장 분위기 달라, 결국 약진할 것
- 韓 복당 검토 발언? 역풍 맞았다… 장 대표와 다른 입장
- 배현진·박정훈·고동진, 심판 받을 것…선거 후 징계해야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5월 21일 (목)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태현 : 이어서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과 국민의힘의 선거전략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안녕하세요.
▶조광한 : 안녕하세요.
▷김태현 : 준비 다 되셨습니까?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13일간의 혈전에 돌입하는데요.
▶조광한 : 준비야 열심히 했지요. 준비 열심히 하고 있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지요.
▷김태현 : 자신 있으세요?
▶조광한 : 자신감을 가지고 해야지요. 우리 집단지성의 위대한 힘을 가지고 계신 국민분들께서 잘 판단하실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김태현 : 목표치는 어느 정도 예상하고 계세요? 솔직히 국민의힘에게 쉬운 선거는 아니잖아요.
▶조광한 : 쉬운 선거가 아니지요. 왜냐하면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지금 상당히 오랜 기간 홍역을 치르고 있잖아요. 여러 가지 그 어려움, 그리고 변화된 정치환경 속에서 과거형 리더십과 새롭게 만들어가야 되는 리더십 사이에서의 그 불일치 이런 것들을 전부 극복해나가야 되기 때문에 쉽지 않은 과제지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우리 국민들께서 지혜로운 판단을 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태현 : 광역단체장 기준으로 어느 정도 가져올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 왜냐하면 사실 선거 초반에는 뭐 15 대 1 얘기도 나왔었는데, 최근에는 민주당 반응은 부울경 어렵다, 서울도 많이 쫓아오고 있다 이런 반응들이 민주당에서 지금 나오거든요.
▶조광한 : 민주당은 기본적으로 약간 오만했지요. 상당한 오만함이 작동됐다고 봐야 되지요.
▷김태현 : 그런데 지금은 부울경도 어렵다고 민주당이 그러는 것 같던데요.
▶조광한 : 그거는 엄살일 수도 있고, 실제적으로 그런 지표상의 변화가 나타났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 아니겠어요? 과거에 조금 일방적이다가 지금은 지표상에 상당한 변화가 있기 때문에 민주당으로서는 과거에 얼마 전까지 일방적으로 우리가 그냥 다 먹을 수 있어 이렇게 생각했다가 조금 경계심이 들어간 거고요. 저희는 밑바닥에 흐르는 저류는 그래도 대한민국의 보수를 걱정하시는 유권자들께서 다소 조금 아쉽고 실망스러우실지라도 이제 변화된 흐름이 선거가 임박하면 나타날 것이다라고 예측을 했고, 그 예상이 지금 가고 있는 것이지요. 저는 처음부터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현재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지금 어려움이거든요. 일단 그 수사기관과 사법기관이 권력의 눈치를 보게 되면 그게 공포정치입니다. 공포정치의 개념 정의는 일단 수사기관과 사법기관이 권력의 눈치를 봐요. 그러면 공포정치에 따른 공포와 그 후유증에 대한 두려움, 이 공포와 두려움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 내지는 그 두려움이 앞서면 저희가 다소 조금 아쉽고 부족하더라도 유권자들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이 있을 것이다.
▷김태현 : 있을 것이다?
▶조광한 : 그리고 또 그렇게 해 주셔야 지금 기울어진 운동장, 그리고 일방적으로 지금 몰아가는 국정운영이 어느 정도 밸런스를 갖다가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건 현실의 문제이니까요.
▷김태현 : 그래서 목표치, 선거 판세는 어느 정도로 보세요?
▶조광한 : 글쎄요. 절반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16개.
▷김태현 : 절반이요? 그러면 절반이면 부울,
▶조광한 : 16개 중에요.
▷김태현 : 그러면 8개면 부울경, 대구·경북, 그다음에 서울·강원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조광한 : 그렇지요.
▷김태현 : 하나 더 비는데요?
▶조광한 : 충청권에서 충남이든 충북이든 뭐 가시적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김태현 : 그러면 목표치 8개 이기면, 8개 정도 상회하면 그러면 승리선언 할 수 있는 수치라고 보시는 거지요?
▶조광한 : 승리는 16개를 다 먹어야 승리인데요.
▷김태현 : 현실상 그건 쉬운 건 아니니까요.
▶조광한 : 현실상 쉬운 건 아니지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김태현 : 기준치가 있을 거 아니에요.
▶조광한 : 이제 승리의 개념을 숫자상으로 정리한다는 게 현재 상태로서는 조심스럽지요.
▷김태현 : 왜냐하면 보면 6시에 선거날 땡 하고 방송사 3사 출구조사 나올 때 화면 2분할로 왼쪽에 더불어민주당, 오른쪽 국민의힘 놓고 지도부 화면 비추잖아요. 조광한 최고위원님도 거기 계실 거잖아요.
▶조광한 : 네.
▷김태현 : 거기서 한 당은 와! 하고 한 당은 시무룩하잖아요. 국민의힘의 경우에 환호성을 지르는 거 하고, 시무룩해질 때의 기준점이 어디예요?
▶조광한 : 이제 그런 식으로 단선적으로 자꾸 분류하기보다는요.
▷김태현 : 결과 딱 숫자를 봤을 때요.
▶조광한 : 선거가 시작이 되니까 지금부터는 이번 선거를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 매일매일 최선의 노력을 온몸을 다 바쳐 하는 것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어쨌든 제가 생각하는 승리의 개념과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승리의 개념들이 좀 다를 수 있잖아요.
▷김태현 : 그러면 우리 위원님은 8개? 과반?
▶조광한 : 저는 뭐 과반은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태현 : 국회의원 재보궐은요? 14곳인데요.
▶조광한 : 거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이게, 역시 우리 질문이 날카로워요.
▷김태현 : 정말요? 이거 너무 단순한 질문 아니에요?
▶조광한 : 단순한 질문이 날카로울 수가 있어요.
▷김태현 : 그래요?
▶조광한 : 그런데 14개 중에 상대적으로 국민의힘에 우위지역과 열세지역 이런 게 있잖아요. 우위지역이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김태현 : 굳이 말하면 부산 하나. 원래 전통적으로요.
▶조광한 : 전통적으로 지금 부산은 원래 전재수 지역이었기 때문에 거기는 우리 지역이 아닌 거고.
▷김태현 : 그러면 하나도 없는데요? 아, 대구 달성이 있구나.
▶조광한 : 대구 달성이 있고.
▷김태현 : 있네. 대구 달성, 울산 남구, 충남 공주·부여·청양. 많네요.
▶조광한 : 충남 공주·부여·청양. 그렇지요. 그 3개에다 1, 2개의 변수 플러스알파. 예를 들면 평택 뭐 이런 게 있을 수 있지요. 그런 쪽에 기대를 해 보고 있어요.
▷김태현 : 그러면 한 4, 5개?
▶조광한 : 그리고 역량을 집중하려고 하고 있고요.
▷김태현 : 부산은요? 부산 북갑. 지금 제일 뜨거운 데인데요.
▶조광한 : 부산 북갑에 대한 뭐라 그럴까 집착이라 할까, 과도한 몰입 같은 게 있어요.
▷김태현 : 누가 집착해요? 언론이요?
▶조광한 : 언론도 집착을 한다고 보지.
▷김태현 : 장 대표는요?
▶조광한 : 네?
▷김태현 : 장 대표는 집착 안 해요?
▶조광한 : 우리는 집착이라기보다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이라고 봐야겠지요. 눈물겨운 노력.
▷김태현 : 그 좋은 결과라는 게.
▶조광한 : 아니, 좋은 결과는 저는 뭐 여론조사상에 나타나는 수치보다는 팽팽한 3파전이 될 거라고는 봐요. 너무 일방적으로 몰아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요. 글쎄, 모르겠어요. 그 부분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인데요. 굉장히 뭐라 그럴까, 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상당히 막 이렇게 분위기를 몰아가는 듯한 그런 인상을 저는 개인적으로 받지요.
▷김태현 : 누가 몰아가요?
▶조광한 : 언론이 그래요, 언론. 특정 언론을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정치는 때로는 말로 표현하지 않는 그런 서로 간에 다 이성적 판단을 통해서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김태현 : 조광한 최고위원님 말씀은 부산 북갑이 과도하게 관심을 받고 있다. 특정 언론에서 한동훈 후보에게 우호적으로 기사를 써주면서 한동훈 후보 쪽으로 몰아간다. 이런 말씀이세요?
▶조광한 : 저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고 있어요.
▷김태현 : 그러면 상대적으로 박민식 후보가 언론의 소외를 받고 있다 이런 말씀이세요? 불공정 보도를 하고 있다?
▶조광한 : 그렇지요. 저는 뭐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김태현 : 어느 언론이요?
▶조광한 : 그거 구체적으로 얘기할 수 없잖아요. 다 알면서 그래요.
▷김태현 : 제가 어떻게 알아요?
▶조광한 : 딱 이렇게 해 보면 다 알아요.
▷김태현 : 그래요?
▶조광한 : 네.
▷김태현 : 어제 나온 여론조사 하나 볼게요. 채널A 발표입니다. 리서치앤리서치가 채널A 의뢰로 지난 17~19일 부산 북갑지역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무선전화 면접방식으로요. 3자 구도에서 하정우 32.9%, 박민식 20.5%, 한동훈 34.6% 이렇게 나왔거든요.
▶조광한 : 네.
▷김태현 : 이 여론조사는 어떻게 보고 있어요?
▶조광한 : 글쎄, 제가 부산에서 느끼는 민심은요. 저 부산 두 번 갔다 왔잖아요.
▷김태현 : 개소식 때도 가셨지요?
▶조광한 : 네, 갔는데요. 제가 부산에서 받는 느낌과 분위기는 이거는 아니에요.
▷김태현 : 그래요? 하나 더 말씀드릴게요. 오늘 나온 것 같은데요. 중앙일보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서 같은 날인 17~19일 무선전화 면접조사, 부산 북갑 유권자 대상으로요. 하정우 35%, 박민식 20%, 한동훈 31% 이건 이렇게 나왔어요.
▶조광한 : 저는 여론조사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일반인적 시각에서 이걸 갖다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요. 저는 우리 박민식 후보가 상당히, 선거가 오늘부터 시작이잖아요. 치고 올라올 거라고 봅니다.
▷김태현 : 그래요?
▶조광한 : 네. 이 선거기간 동안에 충분히 이 수치상에 나타나는 열세, 현장의 분위기로는 이런 수치는 아니라고 저는 보는데요. 현장에서 느끼는 분위기는요. 아마 충분히 선거운동 기간 동안에 우리 박민식 후보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약진이 있고,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봅니다.
▷김태현 : 결국 부산 북갑은 단일화인데요.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도 단일화를 재차 촉구하고 있고, 부산지역 국회의원들도 얼마 전에 비공개 회동했는데 결론을 못 냈어요. 하지만 거기서 단일화 촉구 목소리는 꽤 많았다 이런 보도가 있었거든요. 지도부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조광한 : 글쎄요, 단일화를 할 수가 없지요.
▷김태현 : 왜지요?
▶조광한 : 단일화는 여기 또 질문에도 있는데요.
▷김태현 : 어제 채널A 여론조사에도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단일화해야 된다 70.7%, 하지 말아야 된다 20.6%. 국민의힘 지지층대상 조사예요. 그러면 지지층은 압도적으로 원하는 거잖아요.
▶조광한 : 지지층이 이 수치에 대해서 어떻게 이제 받아들여야 될지에 대한 부분은 사실 저로서는 조금 불편하고 어렵지요.
▷김태현 : 네.
▶조광한 : 그런데 단일화와 관련돼서 지금 우리 당원들한테 느껴지는, 제가 느끼는 체감 분위기는 이건 뭐 거의 불가능해요.
▷김태현 : 왜지요?
▶조광한 : 우리 당원들이 왜냐하면 한동훈 후보,
▷김태현 : 그러면 이 지지층의 70.7%(단일화해야 한다)은 뭐예요?
▶조광한 : 이거는 여론조사 통계가 그렇게 나왔다고 하니까 이건 있는 그대로의 현상인 것이고요. 제가 느끼는, 그 체감하는 분위기 느낌은 이건 완전히 또 좀 달라요. 왜냐하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 당원들이 한동훈 후보가 당에 끼친 해악, 내부총질, 그리고 당원들한테 준 상처는 너무 크더라고요.
▷김태현 : 네.
▶조광한 : 저는 이렇게까지 상처가 깊구나 하는 거를 굉장히 절감했어요.
▷김태현 : 그러면 단일화 안 해서 3자 구도 돼서 하정우 후보를 당선되게 놔둬도 상관없어요?
▶조광한 : 아니지요. 그건 너무 전제가 잘못됐지요. 단일화 안 해서 박민식 후보가 그 최선을 다해서, 지금 여론조사를 받아들이기는 편치가 않은데요. 여론조사상으로 한다면,
▷김태현 : 이 수치상으로는 쉬운 건 아니잖아요.
▶조광한 : 아니, 여론조사상으로 한다면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박민식 후보가 당선이 돼야지요.
▷김태현 : 당위의 측면은 당연히 그런 건데, 선거는 현실이기 때문에요.
▶조광한 : 선대위원장이 당위의 측면에서 판단하고 그렇게 노력을 해야지요.
▷김태현 : 그러면 그 얘기는 박민식 후보가 선거 막판까지 당에서도 막 여연(여의도연구원) 통해서 돌려볼 거 아니에요. 도저히 3자 구도로는 박민식 후보가 이길 방법이 없다라고 판단이 돼도 끝까지 단일화는 안 한다? 한동훈을 막기 위해서?
▶조광한 : 최선을 다해서 제1야당 후보가 제1야당의 가치와 제1야당으로서의 입지를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태현 : 한동훈 후보가 단일화를 양보하면 복당을 검토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었잖아요. 장동혁 대표 생각도 같습니까?
▶조광한 : 아니요, 전혀 달라요. 그건 제가 사실은 원론적 입장에서 얘기를, 그냥 이런 OX 문제같이 얘기를 진행자가 저한테 주셨기 때문에요. 당의 여러 검토가 있고, 공감대가 있다면 그건 고려해 볼 수도 있지 않겠냐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그 후에 저 호되게 역풍을 맞았어요.
▷김태현 : 그래요?
▶조광한 : 네. 그러니까 제가 그때 느꼈거든요. 저도 사실은 우리 한동훈이라는 분에 대해서 이분 때문에 이 당이 이렇게 힘들구나라는 생각을 절절하게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저한테는 굉장히 비호감이지요. 저는 여러 차례 그런 얘기도 했었고요.
▷김태현 : 네.
▶조광한 : 그런데 우리 당을 지지하고 지켜오셨던 그 많은 당원들이 한동훈이라는 분한테서 받은 상처가 어마어마하게 크시더라고요.
▷김태현 : 그러면 지도부의 부산 북갑 선거의 목표는 당연히 박민식 후보의 당선이고요. 그렇지요?
▶조광한 : 네.
▷김태현 : 그게 안 된다고 하면 두 번째 목표는 어떻게든지 보수진영의 승리입니까, 한동훈의 낙선입니까?
▶조광한 : 그거는 그렇게 또 분리할 수는 없는 거고요. 선거는 우리 박민식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모든 노력을 경주하기로 어제도 선대위 회의 끝난 후에 여러 방안이 논의가 됐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우리 당에서 노력할 겁니다.
▷김태현 : 지도부랑 가까운 서정욱 변호사가 지도부의 목표는 한동훈의 낙선이라 그래서 제가 확인 한번 해 보려고요.
▶조광한 : 우리 서정욱 변호사가 훌륭한데요. 제가 지난번에도 지적했지만 가끔가다가 과도하게 오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김태현 : 그래요?
▶조광한 : 네. 저는 굉장히 좋아하는 후배인데, 한 30% 정도는 결정적 헛발질을 좀 해요.
▷김태현 : 그래요?
▶조광한 : 네.
▷김태현 : 최고위원님, 아주 짧게요. 배현진, 박정훈, 고동진 3명의 의원 징계합니까? 부산에서 치킨 먹었는데요.
▶조광한 : 저는 그분들의 가벼운 정치적 처신이 꼭 심판받는 순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김태현 : 그러면 선거 끝나고 징계 들어간다?
▶조광한 : 뭐 저는 그래야 된다고 봅니다.
▷김태현 : 징계한다?
▶조광한 : 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국민의힘의 조광한 최고위원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조광한 : 감사합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SBS 김태현의 정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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