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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복도 의문의 상자…"들춰봤다가 기겁" 주민 발칵

이번 소식은요, 공용 복도 벌레입니다.

말 그대로 아파트 공용 복도에서 한 주민이 벌레를 키우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함께 보시죠.

윗집 주민이 복도에서 바퀴벌레를 키운다는 제보가 온라인에 올라왔습니다.

공용 복도 한쪽에 플라스틱 상자가 놓여 있고, 그 상자 안에는 달걀판과 비닐봉지 등이 쌓여 있습니다.

그 안에서 벌레가 여러 마리 기어다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제보자는 관리사무소에 '여러 차례 항의를 했지만 잠깐 치우는 척만 하고 다시 복도에서 키우고 있다'면서 '우리 집에서 나온 바퀴벌레가 윗집 때문인 건지 의심된다'고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선 '복도에 개인 물건 내놓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데 벌레를 키우다니', '해충 방제 서비스를 부르자' 등의 반응이 이어졌고요.

일각에서는 '이거 바퀴벌레가 아니라 파충류 먹이용 귀뚜라미 같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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