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업 직전 '극적 합의'…내일부터 조합원 투표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한 시간 반 앞두고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조는 내일(22일)부터 이 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2. 한국 유조선, 봉쇄 이후 호르무즈 해협 첫 통과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갇혀있던 우리 선박 한 척이 처음으로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원유 200만 배럴을 실은 이 유조선은 다음 달 10일쯤 울산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3. 이란 "미국 새 종전안 검토 중"…합의 기대감 확산
이란이 미국으로부터 전달받은 새로운 종전 협상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이 최종 단계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4. 공식 선거운동 시작…0시부터 현장 '표심 잡기' 나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공식 선거 운동이 오늘 새벽 0시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후보들은 선거 운동이 시작되자마자 현장으로 나가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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