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인들 주식 이야기 정말 많이 하죠. 그런데 한 회사 단체 대화방에 올라온 부장의 경고문이 화제라고요.
네,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업무 시간에도 주식 관련 대화를 많이 나눈다는 것인데요.
이에 한 관리자가 공개 경고에 나섰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회사 단톡방에 충고 글을 올린 부장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퍼졌습니다.
한 회사의 부장으로 추정되는 A 씨는 사내 단체 대화방에 '회사는 일을 하러 오는 곳이지 놀러 오는 곳이 아니다'라며 최근 직원들 사이에서 오가는 주식 이야기를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또, 저조한 부서의 실적을 지적하면서 '삼전이 어떻고 하닉이 어떻고 하다가 걸리면 진술서를 쓰게 하고 가만두지 않겠다'고 엄중히 경고했는데요.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참다 참다 폭발한 것 같다', '업무 시간에 얼마나 주식 얘기를 했으면 저랬겠냐'라며 대체로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 한 누리꾼은 '근로소득만으로 먹고살기 힘든 시대지만 정작 자기 월급만큼 일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고 꼬집기도 했는데요.
주식 투자도 좋지만 결국 회사에서는 본업이 우선이라는 점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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