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성과급 지급 기준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해 온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2차 사후조정 이틀째 협상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중노위는 오늘(20일) 새벽 0시 30분쯤 노사 사후조정 회의를 정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그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20분까지 2차 사후조정 테이블에 앉은 데 이어 어제 오전 10시부터 다시 마라톤협상을 진행했지만, 자정을 넘겨서도 타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연봉의 50%인 성과급 상한 폐지 여부, 성과급 재원 배분 비중, 이 같은 합의의 제도화 등을 두고 막판까지 치열한 줄다리기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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