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강서경찰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협박성 글과 장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19일) 협박 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지난 12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5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잡으러 오산 간다"는 내용의 글과 장검을 든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사진 속 장검은 장난감이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A 씨는 경찰에 "현 정치 상황에 불만이 있어 글을 게시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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