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경찰서
부산대학교 여자 화장실에서 "누군가 훔쳐본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고가 접수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3일 낮 12시쯤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음악관 4층 여자 화장실에서 화장실을 사용하던 피해 여성을 훔쳐보다가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성폭력처벌특례법상 성적 목적을 위한 다중 이용 장소 침입 행위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신고 내용을 토대로 용의자 신원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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