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일)는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1.5도까지 오르면서 2021년 이후 가장 이른 30도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32도, 대전은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른 지역의 낮 기온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홍성과 청주의 낮 최고 기온 32도까지 오르겠고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과 울산의 기온 25도에 머물겠습니다.
낮에는 하늘이 맑게 드러나면서 곳곳에서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외출하실 때는 긴소매 옷이나 모자 등으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오늘 하늘 맑겠습니다.
해상을 중심으로는 바다 안개가 짙겠습니다.
해상 안전사고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주말에도 맑고 낮 더위가 나타나겠고요.
수요일에 전국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은 제자리를 찾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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