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스테이트의 스티브 커 감독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스티브 커 감독과 계약 기간을 2년 연장했습니다.
커 감독은 12년 동안 사령탑을 맡는 동안 골든스테이트는 여섯 차례 NBA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네 차례 우승컵을 들었습니다.
최근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2022년이었습니다.
2025-2026시즌에는 주축 선수인 지미 버틀러와 스테픈 커리가 부상을 당하면서 37승 45패로 정규 시즌을 마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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