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전경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50곳에 민원 상담실을 시범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원 상담실을 통해 악성 민원과 폭언, 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교원 개인이 아닌 기관 중심의 대응 체계로 교권을 보호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약 9억 7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민원 상담실 시범 운영을 통해 개선점을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우수 운영 모델을 발굴해 각 학교에 공유하고 민원 대응 체계를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예정입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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