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콜롬비아의 한 야외 모터쇼 행사장에서 묘기를 부리던 '몬스터트럭'이 관람객을 덮쳐 50여 명이 다치고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콜롬비아 남서부 포파얀에서 열린 모터스포츠 행사 '포파얀 몬스터트럭 2026'에서 묘기를 부리며 장애물을 넘은 후 우회전 한 트럭이 멈추지 않고 오히려 속도를 올리며 펜스 뒤에 있던 관람객을 그대로 들이받은 건데요.
당시 일요일 오후인 데다 몬스터트럭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아이템이기도 해서 약 1,500명의 관람객 중 가족 단위 관람객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키웠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오작동 등 기계적 결함을 포함해 다양한 가능성을 여러 두고 조사하고 있지만, 해당 트럭의 운전자가 병원에서 퇴원한 후 그대로 행방이 묘연해져 논란은 일파만파 커진 상황입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콜롬비아 남서부 포파얀에서 열린 모터스포츠 행사 '포파얀 몬스터트럭 2026'에서 묘기를 부리며 장애물을 넘은 후 우회전 한 트럭이 멈추지 않고 오히려 속도를 올리며 펜스 뒤에 있던 관람객을 그대로 들이받은 건데요.
당시 일요일 오후인 데다 몬스터트럭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아이템이기도 해서 약 1,500명의 관람객 중 가족 단위 관람객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키웠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 오작동 등 기계적 결함을 포함해 다양한 가능성을 여러 두고 조사하고 있지만, 해당 트럭의 운전자가 병원에서 퇴원한 후 그대로 행방이 묘연해져 논란은 일파만파 커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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